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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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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역_위대한 금강역사여행

대전, 공주, 부여, 익산

                            

위대한 금강역사여행은 선사시대부터 백제를 거쳐

조선과 근대에 이르는 대한민국의 위대한 역사를

다시 돌아 볼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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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의 물줄기를 따라

위대한 백제를 만나다

                            

대전, 공주, 부여, 익산은 행정구역 상

시, 도의 경계는 다르지만 금강 줄기를 따라 연결된 지역입니다.

지금은 전라도와 충청도로 나누어져 있지만

삼국 시대에는 찬란하던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했던 지역입니다.

위대한 금강역사여행 권역은

유구한 백제의 문화를 품고 있는 곳입니다.

신라역사를 알고 싶다면 경주에 가는 것처럼

백제 역사를 알아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위대한 금강역사여행 권역으로 떠나보세요!


■ ​대한민국 교통의 요지,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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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사를

한밭에서 돌아보다


                            

대전은 대한민국 교통의 요지라 할만한 곳입니다.

철도가 이곳에서 경부선과 호남선으로 나뉘며

고속도로 또한 대전을 기점으로 경부와 호남고속도로로 나뉩니다.

대전을 목적지로 출발하지 않아도 누구나 대전을 거쳐가게 됩니다.

1905년 일제가 경부선 철도를 부설하며

‘한밭’마을을 통과지점으로 삼으면서

대전은 현재의 지명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철도가 들어서자 일본인 거류민이 증가하고

자연스레 일본 문화가 유입되어 일본풍의 시가가 형성되었습니다.

이렇듯 대전은 선사시대의 유적부터 삼국시대와

고려, 조선시대를 거쳐 근대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역사와 호흡을 함께 한 곳입니다.



백제의 두 번째 수도,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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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문화의 우수성은

이미 세계가 인정했다


                            

백제의 두 번째 수도였던 공주에는 백제의 역사가 담긴 유적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문주왕 1년에 지금의 서울지역인 한산성에서 공주로 도읍을 천도할 때,

도읍을 수호하기 위해 축조한 공산성은 사적 제12호로 지정되었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등재된 자연의 요지입니다.

성안에는 웅진 도읍지로 추정되는 왕궁지를 비롯해

고려 시대 때 창건한 영은사와 조선시대 인조가 이괄의 난을 피해 머물렀던

쌍수정과 사적비, 남문인 진남루와 복문인 공북루 등이 남아 있어

역사적 가치를 더 하고 있습니다.

■ 백제의 마지막을 함께 한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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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강 황포돛배에 몸을 싣고

백제의 영광을 되돌아보다


                            

백제의 옛 도읍지였던 부여는 뛰어난 자연경관과 함께

백제의 유물과 유적이 많이 남아 있는 곳입니다.

백제의 마지막을 부여와 함께 했으니 백제 문화의

우수성이 이곳, 부여에 온전히 남아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궁궐의 남쪽이라는 뜻을 가진 궁남지는

백제가 만든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정원입니다.

백제의 단아한 멋을 한껏 느낄 수 있으며

백제의 왕과 왕비가 된 서동과 선화공주의 설화 같은 사랑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부소산성은 사적 제5호로 지정되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등재된

부여가 자랑하는 역사적 명소입니다

백제문화의 진면목을 보고 싶다면,

부여는 당신의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기에 충분한 곳입니다.



■ 보석 같은 곳, 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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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사와 왕궁리는

백제의 숨겨진 보석이다


                            

익산은 예로부터 호남의 교통 분기점이었습니다.

역사적으로는 교통의 중심지였지만 익산 하면 딱히 떠오르는 것이 없어

그저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곳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익산의 금마면, 왕궁면, 고도리 등은

그 마을 이름에서 마한과 백제의 중심지였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눈에 띄게 드러나지 않지만 찬찬히 살펴보면

백제문화를 이해하기에 더없이 소중한 곳이며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곳입니다.

익산의 명소로 꼽히는 미륵사는

백제의 30대 왕인 무왕이 세운 사찰로 동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이곳에 있는 미륵 사탑은 한국 석탑의 원형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며

역사적 가치를 충분히 인정받고 있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백제문화가 궁금한 국내 여행객은 물론

세계인의 발길도 끊임없이 이곳을 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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