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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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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역_단양, 제천, 충주, 영월

중부내륙 힐링여행

                            

중부내륙 힐링여행은

휴식이 필요한 우리에게 일상을 벗어나

지친 몸과 마음을 자연에 맡기는 재충전 여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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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자연의 모습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다

                            


‘힐링’이라는 단어는 어느새 일상적인 말이 되었습니다.

영어 단어지만 우리말처럼 자연스럽게 입에 붙어

일상의 피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일종의 다독임 같은 단어가 되었습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 받고 싶을 때 우리는 ‘힐링’을 떠올립니다.

힐링의 방법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음악을 통해 힐링을 얻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른 이는 독서를 통해 힐링을 찾 기도 합니다.

또 다른 누군가는 충분한 잠이 힐링이 되었다고도 합니다.

몸과 마음의 에너지가 방전되어 재충전이 필요하다면 여행은 어떨까요?



잃어버린 웃음을 찾으러, 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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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8경의 고장으로

힐링여행 떠나요


                            


단양은 예로부터 제2의 외금강이라 불릴 만큼 경관이 아름다워

정도전, 이황, 이지 함, 류성룡 등 많은 인물들이

이곳에 와서 수학 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여행을 많이 다니지 않은 사람이라도 단양 8경이라는 말은 익숙할 것입니다.

단양의 수려한 산에 위치한 하선암, 중선암, 상선암, 사인암,

구담봉, 옥순봉, 도담산봉, 석문 이렇게 8개의 명승지가

빼어나게 아름다워 단양 8경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단양의 빼어난 경치는 언제 찾아가서 찍어도 그림이 되며

사시사철 언제라도 깊이 있는 아름다움을 뿜어내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여행지입니다.

말로만 듣던 단양 8경의 고장,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단양은 누가 가더라도 자연을 통해

힐링을 얻을 수 있는 멋진 장소가 될 것입니다.





청풍명월의 땅, 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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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여유와 아늑함에 빠져들다


                            


청풍명월의 본향인 제천은 단원 김홍도, 관호 엄치욱 등

내로라하는 당대 최고의 화가와 문인들이

아름다운 산천을 서화로 남기며 노래한 곳입니다.

아름다운 단풍과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늘어선 모습이 아름답다 하여

퇴계 이황이 이름 지어 준 금수산과 덕주공주와

마의태자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아련하게 남아 있는 월악산,

내륙의 바다로 불리며 사계절 맑고 푸르름을 자랑하는 청풍호는

시야를 시원하게 만들 어 도심 속 묵은 스트레스를 훌쩍 날려보내기 좋은 곳입니다.



■걷기에 최적인 장소, 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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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숲길을 걷다 보면

쌓였던 마음까지 절로 풀린다


                            

걷는 것은 몸에도 좋지만 심리적으로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스트레스나 우울증, 불안감 해소 등에 효과가 있으며

걷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뇌에 자극을 주어 긍정적인 사고를 갖게 합니다.

걸으면서 향상된 집중력은 기분을 전환시키고 정신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충주를 소개하기에 앞서 걷기의 소중함을 강조하는 것은

충주가 그만큼 걷기에 최적인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충주호, 남한강, 계명산 등 뛰어난 자연경관 속에 조성된 다채로운 풍경길이 우리를 기다립니다.

남한강의 비경을 보며 걷는 비내길은

“우리 마을 녹색길 베스트10” 에 선정될 만큼 아름답고 멋진 산책로입니다.

길은 목적지에 이르기 위한 수단이기도 하지만

어떤 길은 걷는 것만으로 힐링이 되기도 합니다.

마음 편히 길을 걷다 보면 내 삶의 소중한 것들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고

그것을 통해 마음의 평화와 안정을 얻고 내 삶의 지향점을 다시 되돌아보게 됩니다.



■ 영혼을 치유하는 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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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도시에 살다 보면 우리는 네온사인의 빛에 가려 밤의 빛을 제대로 느끼지 못합니 다.

달빛이나 별빛은 누구나 흔하게 누리던 빛이었지만,

이 빛을 제대로 눈에 담기에 요즘 도시의 화려함은 지나치게 눈부십니다.

영월은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잊고 살았던

밤의 빛을 찾아가는 소중한 여행지입니다.

영월에는 또 하나의 한반도가 있습니다.

서강변에 자리잡고 있는 한반도 지형은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한반도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완벽하게 한반도를 닮아 그 신기함에 카메라 셔터를 저절로 누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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